그렇네요. 벌써 10년도 더 지났군요^^
여행이 끝난 후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였기에 그냥 남들처럼 살고 있지요^^ 여행때문에 미뤘었던 아이도 낳고 다시 일을 시작하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다 할 수 있겠죠. 지금은 1년에 한번 10일정도 짧은 기간의 여행으로 만족하면서요...
다른 집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, 거실에 걸린 세계일주 사진을 보고 자란 우리 아이가 세계일주가 별 특별한게 아니라 여기는 정도? 자신도 사진에 있는 나라들을 언젠가 가게 될것이라 여기는 정도?^^